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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 ‘서울메트로 사내벤처’ 정착 위한 인큐베이팅 나선다

민간 창업 인큐베이팅 전문회사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이하 ‘르호봇’)는 서울메트로와 르호봇 프라임 공덕 비즈니스센터에서 ‘서울 메트로 사내벤처 성장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르호봇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메트로의 사내벤처 창업 인큐베이팅과 사업화 전략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서울메트로의 사내벤처 운영 조기정착 및 재정 건전화에 기여하며 사업 성공을 위한 기반 마련,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일조할 계획이다.

▲ 왼쪽부터 신재준 서울메트로 경영지원본부장, 목영두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 대표

목영두 르호봇 대표는 “서울메트로의 성공적 사내벤처 정착을 위해 창업 성장 고도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르호봇은 9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민간비즈니스 인큐베이팅 전문회사로 중소기업청 지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를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서 운영해오고 있다. 창업 준비부터 사업 초기의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경영지원, 기술지원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현재 전국 35개 비즈니스센터에 3,600개사가 입주해 있는 국내 최대의 민간 비즈니스 인큐베이팅 전문회사다.

글/벤처스퀘어 강태욱 taeuk119@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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