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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 수험생별 맞춤형 공부법 컨설팅 ‘온고잉 서비스’ 출시

온고가 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개인에게 맞춤형 공부 방법을 컨설팅해주는 ‘온고잉 서비스’를 3월 출시했다.

‘온고잉 서비스’는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그들과 유사한 성적 그래프를 그렸던 대학생 선배들을 연결해준다. 모의고사 성적을 기반으로, 수학능력시험 성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요인들을 분석하여 수험생 후배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대학생 선배를 찾는 것이다.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교에 진학한 대학생 선배들의 수험시절 성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과목, 시기별로 구체적으로 어떤 공부 방법과 수단을 이용하여 공부했는지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자신과 가장 잘 맞는 대학생 선배와 1:1로 직접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컨설턴트의 역할을 하는 ‘선배’들은 3월 중순 기준 약 380여 명의 서울 소재의 상위권 대학생들로 구성되어있다. 하지만 그들의 수험생 시절 성적 변화는 천차만별이다. 비슷한 점수를 꾸준히 유지를 한 선배들도 있는 반면, 1년간 열심히 성적을 올려 목표한 대학으로 진학한 재수, 삼수생들도 많다. 따라서 어떤 후배든 자신이 성적을 입력하면, 자신과 유사한 성적으로 시작해 상위권 대학 진학에 성공한 선배들의 비법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이주영 온고 대표는 “직접 대치동에서 대입 수험생활을 해보며, 수십 만원을 들여서 강남의 유명 학습컨설팅을 받는 것에 회의감을 느꼈다. 비싼 돈을 들여 상담을 받더라도 1시간 남짓의 시간 동안, 누구에게나 들을 수 있는 뻔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온고잉 서비스는 3만원의 비용으로, 자신과 가장 유사한 수험생활을 보낸 대학생 선배들을 찾아준다. 가장 현실적이지만 도움되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나만의 컨설턴트를 찾아주는 것이다.” 라고 서비스 출시 배경을 밝혔다.

글/벤처스퀘어 강태욱 taeuk119@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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