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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반 SNS 페이머스, 재능 찾기 프로젝트 ‘재능이 먼저다’ 개최

페이머스에서 대학생들의 재능을 찾기 위한 “재능이 먼저다”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재능이 먼저다”는 학점, 토익, 자격증 등 단순히 스펙만을 강요당하는 대학생들에게 “넌 뭘 좋아하니?”, “넌 뭘 할 때 즐겁니?”, “너도 재능이 있어!” 등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스펙보다는 ‘재능이 먼저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3월 19일부터 4월 18일까지 서강대,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 4개 대학교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학교 별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리스펙트(=페이스북의 좋아요) 수에 따른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선정하게 되며, 참가팀수에는 제한이 없다.

각 학교 대학생들의 재능경쟁을 통해 재능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며, 각 학교 별로 선정된 우승팀, 준우승팀은 재능지원금 명목으로 300만원, 1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페이머스는 자사의 기업브랜드의 시작점인 ‘신촌’에 위치한 4개 대학을 시작으로 전국 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재능이 먼저다”프로젝트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재능들이 그 재능들이 더 발전하고, 존중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박도밍고 페이머스 대표는 “재능이 먼저다는 대학생들의, 대학생들을 위한, 대학생들에 의한 순수하고 열정 있는 재능을 찾고 싶다는 것에 목적이 있는 프로젝트다”라고 전했으며, “이번 프로젝트가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 될 대학생들의 스펙보다는 그들의 재능을 먼저 알아보는 계기가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페이머스는 누구에게나, 어디에나 재능은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하여, 모두의 재능은 경쟁이 대상이 아닌 존중의 대상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리스펙트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재능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다. 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다른 점은 가십 중심의 소비적 타임라인이 아닌 서로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생산적 타임라인을 추구한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을 가진 서비스다.

글/벤처스퀘어 강태욱 taeuk119@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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