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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대리결제 o2o ‘다모아베이’, 모바일 결제 소외계층대상 대리결제서비스 선보여

                               사진:모바일게임 커머스 & 대리결제 o2o 벤처 다모아베이 메인 사이트 화면

 

모바일게임 커머스와 대리결제 o2o 벤처 다모아베이(대표 조원희)는 스마트폰 활용 증가와 더불어 늘어나는 유료결제 시장에서 모바일결제 서비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대리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모아베이는 모바일 게임, 쇼핑, 각종 어플의 유료로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 중 일정한 소득이 없어 신용카드를 만들기 어려운 주부나 학생과 개인적 사유로 본인 명의의 휴대폰을 이용하고 있지 않는 스마트 폰 이용자, 모바일결제 내역에 프라이버시를 요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유료결제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으로 연간 2만 여건에 이르는 모바일 결제 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모아베이는 모바일결제 소외계층으로 볼 수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계좌이체나 무통장입금, 상품권 등 다양한 수단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3분 이내에 신속하게 이용자의 결제 요구 부응하고 있으며, 모바일게임 아이템에 국내최초로 소셜커머스 개념을 도입해 개별 구매 시 결제금액은 낮추고 받는 아이템은 늘린 게임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모아베이 조원희대표는 “열린 모바일 세상에서 개인적 사유로 결제 사각지대에 놓인 소비자들의 이용편의를 늘리고 기성 결제시스템에서 채우지 못한 이용자들의 결제니즈를 만족시키는 모바일결제대행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를 통해 소비자 이용편의 증진과 게임 커머스 기업으로의 입지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모아베이는 SSL결제보안 인증사이트를 통해 안전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메인사이트와 어플을 통해 인기 게임별 안전결제 진행 건수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글/ 한국투데이 카페인메이커 기자 hankuk@han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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