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인도에서 한국음악 전파 성료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는 지난 15일 인도 크라이스트 대학교(Christ University) 리서치센터에서 개최된 제45차 한국무속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심도있는 문화교류를 성공적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한국음악과가 참가한 제45차 한국무속학회 국제학술대회는 독자적인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남인도에서 개최되었으며, 행사는 아시아의 무속과 민속 문화에 대한 활발한 지식정보교류와 음악 문화등의 교류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국제학술대회기간에 음악교류로 참가한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는 한국음악의 깊이있는 선율로 좌중을 사로잡으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의 이번 공연은 2015년 연변 대규모 음악교류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음악을 통한 신 한류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평가 속에 이목이 집중되어 왔다.

이화여대 한국음악과는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음악을 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화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독자적인 감각으로 국악을 재해석하여 진취적으로 국악의 확장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음악교류에서는 학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현지 관객들의 관심 속에 공연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한국투데이

한국투데이는 다극화 시대에 존재하는 다양한 관점이 존중받고 정보의 홍수 속에 옥석을 가려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이 한국투데이의 존재 이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를위해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기자들과 사원들을 육성하는데 조직의 역량을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Comments are closed.

포스트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