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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모바일뉴스] 개념의 아이콘, 테일러 스위프트 재조명!

[60초 뉴스크리에이터 정민경] '테일러 스위프트' 그래미 어워드 인터뷰 – "젊은 여성들 모두에게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여성들이 이루어낸 성공과 성취 혹은 명성을 깎아내리거나 훔쳐 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고, 저런 사람들이 당신 일에 끼어들지 못하게 하면, 언젠가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어떠신가요? 젊은 여성들에게 용기의 메시지를 주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수상 소감이 전 세계 2030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녀에 대한 궁금증, 해시태그로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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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1. #신념의 여왕
첫 번째 해시태그, 신념의 여왕. 열여섯의 인형 같은 금발 소녀에서 걸파워를 가진 탑스타가 된 스위프트.  미국 유명 연예인답지 않게 값비싼 옷은 입지 않고, 담배, 타투, 마약도 전혀 하지 않는다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팬들에게 악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지난 해 6월에는 애플의 3개월 무료 스트리밍 정책에 맞서 형편이 어려운 신예와 인디 뮤지션들을 대변해 맞서 싸우기도 했는데요. 놀랍게도 애플은 그녀의 말을 받아들여 방침을 바꿨습니다. 역시 ‘신념의 여왕’다운 배짱 있는 행동이죠?

해시태그 2. #사랑의 여왕
두 번째 해시태그, 사랑의 여왕.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 연예계 최고의 기부 행보로도 유명한데요. 컨트리 뮤직 명예의 전당 박물관 발전을 위해 한화로 약 4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이외에도 크고 작은 기부 사례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스위프트의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요. 세 살의 어린 나이로 암투병을 하다 세상을 떠난  로난을 위해 노래를 만들기도 해 전 세계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훈훈하고 당찬 모습의 테일러 스위프트. 그녀가 남긴 빛나는 한 마디로 끝을 맺을까 합니다.

‘당신 자신이 되세요. 더 나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이상 뉴스크리에이터 정민경 이었습니다.
 

▷60초 뉴스 크리에이터 정민경 60snews@QBSi.co.kr (방송/온라인/모바일/페이스북 뉴스 제보·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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