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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모바일뉴스] 7살 ‘리틀 저스틴 비버’의 댄스 실력?

[60초 뉴스 크리에이터 권지윤] 한 주간 해외에서 주목을 받은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립니다. 60초 글로벌 이슈입니다.

7살 '리틀 저스틴 비버' 탄생!
저스틴 비버의 노래, sorry의 안무에 맞춰 춤을 추는 어린 소년! 지금 보시는 영상은 조횟수 2천 6백만 번, 3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좋아요’ 엄지척을 눌러준 화제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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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제스쳐, 놀라운 춤 솜씨를 뽐내는 이 아이의 나이는 고작 7살! 필리핀에서 태어난 존 필립 버그하우는 지난 해 미국의 유명 토크쇼인 엘렌 드 제너러스 쇼에 두 번이나 출연할 만큼 화제의 인물입니다. 이 7살 소년 버그하우의의 일상과 댄스 영상을 구독하는 팬들이 18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여느 아이돌 부럽지 않을 것 같은데요.

페이스북의 영상을 통해 스타의 탄생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실제 저스틴 비버의 뮤비 속 댄서들 모습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데요. 저스틴 비버의 다음 앨범 뮤직비디오에 등장한다고 해도 놀랍지 않겠죠? 

사상 최대 무중력 뮤직비디오
이번엔 비행기 객실 안에서 서커스 곡예를 하듯 허공을 뱅글뱅글 돌거나, 천장과 바닥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이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죠? 지금 보시는 이 화면은 컴퓨터 그래픽 효과나 와이나 액션이 아닙니다. 어떠한 영상 조작 없이 무중력 상태에서 촬영한 미국 4인조 록밴드 OK GO의 뮤직비디오인데요. 이들의 신곡 ‘Upside Down & Inside Out’ 이라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익살스러운 동작들을 선보입니다.

각양각색의 공들과 풍선이 터질 때마다 사방으로 퍼지는 컬러풀한 물감을 보며 쾌감이 느껴지기까지 하는데요. 하지만 촬영 과정은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무중력 상태가 지속되는 시간은 단 27초! 때문에 짧은 시간 여러 번 반복하며 찍은 영상을 이어 붙여 하나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건데요.

공중곡예 훈련에 멀미약까지 붙여가며 촬영을 했지만, 58번의 소화기관 역류를 경험한 이들! 그렇게 고생한 끝에 이들만의 재기발랄한 영상이 탄생했다고 하는데요. 유튜브 스타의 원조격인 록밴드 OK GO! 이들의 기발하고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60초 뉴스 크리에이터 권지윤 60snews@QBSi.co.kr (방송/온라인/모바일/페이스북 뉴스 제보·문의)

60초 모바일 뉴스

'60초 모바일 뉴스'는 본격적인 모바일 시청시대 도래를 맞아 모바일 시청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눈높이를 고려한 모바일 최적화 뉴스를 지향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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