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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창업 박승곤 볼레디 대표, 반려견 자동급식기로 글로벌 진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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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자동운동 & 급식기 개발 벤처 ‘볼레디(대표 박승곤)’에서는 시간타이머를 통한 애완견급식과 공놀이가 동시에 가능한 제품을 출시하였다.

제품은 2012년부터 기술개발에 들어가 3년여의 기간이 소요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허제품으로 반려견이 공을 물어 올 때마다 간식이 나오도록 설정하거나 간식 없이 공놀이만 가능하도록 기능을 다양하게 조절이 가능하며, 놀이나 자동 급식 시 제공되는 식사 양을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반려견의 건강상태에 따라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실내, 외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며, 실내의 경우 2m 내외, 실외의 경우 5m내외로 놀이고 발사가 가능하다.

올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볼레디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 하면 된다.

글/ 한국투데이 카페인메이커 기자 hankuk@han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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