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씰온라인’, 쿤룬과 모바일 개발 계약 등 중화권 인기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자사의 개그액션 RPG  ‘씰온라인’이 중화권에서 인기를 모으며 잇따른 IP 계약 등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씰온라인은 PC 패키지 게임 씰(Seal)의 세계관을 활용해 지난 2003년부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개그액션 역할 수행 온라인 게임(MMORPG)으로 한국, 중국, 대만, 태국 등 10여개 국가에서 정식 서비스 중이다.

쿤룬을 통해 서비스 중인 중국의 경우 지난 2015년 12월부터 현지 마케팅을 통해 매출이 40% 이상 성장하고, 파트너 사인 플레이위드 대만에서 현지 서비스 중인 씰온라인도 방문자와 매출이 20% 이상 상승하는 등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인지도에 힘입어 씰온라인은 중화권 회사들로부터 IP(지적재산권)에 대한 러브콜을 연이어 받고 있다. 

이미 지난 해 10월 중국의 현지 모바일게임 개발 퍼블리셔인 ATME(대표 HaiBin Guo)와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고, 이어 12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 게임즈는 대만의 RUNUP과 웹게임개발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인지도 성장에 힘입어 지난 1월 중순 쿤룬과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도 연이어 성사 시키는 등, 플레이위드와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 게임즈는 중화권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플레이위드 김흥민 해외사업팀장은 “현재 중화권에 최적화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현지 개발사,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 게임즈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Comments are closed.

포스트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