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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애니팡3 등 2016년 신작 라인업 발표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 www.sundaytoz.com)가 7종의 신규 게임을 선보일 올해 라인업 계획을 발표했다.   

선데이토즈가 공개한 신작 라인업은 애니팡 IP를 활용한 퍼즐, SNG 등 모바일 게임 7종으로, 국내 서비스 장르 확대와 해외 시장 개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국내 시장에는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시스템과 콘텐츠를 탑재한 '(가칭)애니팡3'를 비롯해, 애니팡 시리즈의 시장 확대를 위한 캐주얼 퍼즐 게임과 SNG 등을 올해 중 선보인다. 웹보드 게임 신작도 준비할 예정으로, '애니팡 맞고'를 이은 후속 게임의 시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해외 시장의 경우 일부 국가에서 현지화를 점검 중인 '애니팡 사천성'의 후속작 '(가칭)애니팡 마종'을 필두로 '애니팡2'를 기반으로 한 '애니팡2 글로벌' 등이 올해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또한 '상하이 애니팡'이 중국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개발 작업에 돌입했다.   

선데이토즈 COO(최고운영책임자) 김영을 이사는 "올해 국내 시장 확대와 해외 공략을 화두로 창사 이래 최다 게임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6종의 기존 인기 게임들과 애니팡 IP의 친숙함, 캐주얼 게임 개발의 강점을 결합한 신작 7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글/ GAME N COMPANY 게임앤컴퍼니 editor@gamencomp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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