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인공지능에게 당하지 않는 비법

 

옥스퍼드대학교의 닉 보스트롬 인류미래연구소장은 빠르면 2040년쯤 인공지능이 인간지능의 5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엘론 머스크에 따르면 인공지능 개발은 악마를 소환하는 것과 같다. 인공지능은 핵무기보다 더 위험하다. 방임할 수 없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대체자로 군림할 것인가. 인공지능은 부차적인 조력자로 머물러야 한다.

 

2006년 앨 고어가 기후변화의 <불편한 진실>을 알렸듯이 10년이 지난 지금은 인공지능의 위협에 대해서도 알려야 한다.

 

인권 문제에 대한 각계각층의 선언처럼 인공지능 문제에 대한 선언이 곳곳에서 동시다발로 봇물처럼 계속 터져야 한다.

 

인공지능의 가장 큰 폐해는 일자리 붕괴다. 분야별 일자리 붕괴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심각성을 주지시켜야 한다.

 

기후변화 협약의 이행 과정을 선례로 삼으면 인공지능 문제가 쉽게 풀릴 수도 있다. 찾는 만큼 답은 나오게 마련이다.

 

탄소 배출량에 한도를 정하듯이 인공지능 개발속도에 제한을 가해야 한다. 그 어떤 수단도 인간보다 우선해서는 안 된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스팸인양 제거할 수도 있다. 엘런 머스크가 제시하는 대책은 인공지능을 오픈소스로 개발하는 것이다.

 

도덕적 로봇 개발을 추진 중인 앨런 윈필드 박사는 자동화에 따른 실업난 해소를 위해 자동화세를 도입하자고 주장한다.

 

기후변화와 인공지능에 따른, 인류의 단절 문제는 국제적인 협약의 체결과 준수, 개인적인 창의성의 증대로 풀어야 한다.

 

콘텐츠 콜라보: 김종춘 불패경영아카데미 대표

곽동훈 불패경영아카데미 총괄PD

김민주 불패경영아카데미 콘텐츠PD

박승호 불패경영아카데미 플랫폼PD

박현덕 불패경영아카데미 콘텐츠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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