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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트렌드 2016 [IT알려줌-이슈]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생활에 큰 불편이 없을 정도의 ’모바일 시대’ 이제 기업의 운명과 비즈니스의 성패가 전적으로 모바일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모바일 산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하는 옴니채널을 넘어 ’온디맨드’ 시대로 급속하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온디맨드는 간단한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말하는데요.
고객이 재화와 서비스가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고객이 원할 때 맞춤형 서비스가 곧바로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온디맨드를 중심으로 2016년도의 7가지 모바일 트렌드를 전망해 드립니다.

 

 [IT알려줌]  모바일 트렌드 2016  |  유튜브 동영상 (보러가기)

1. 커머스, 온디맨드 시대의 중심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 트렌드가, 커머스 산업의 거래 대상을 상품에서 서비스로 확장시키고 있는데요.
온디맨드 서비스의 특성상, 배송의 즉시성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커머스 업체들의 물류 배송 시스템에 대한 투자는 필연적이란 전망입니다.

 

2. SNS, 소통보다는 자기표현

2016년도에는 SNS를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니즈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 때문에 즉흥성과 순간성에 최적화된 동영상이 SNS의 핵심 콘텐츠가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3. 미디어, 동영상 온리의 시대로

콘텐츠 온디맨드(Contents On Demand)가 일반화될 2016년도의 미디어 영역에서는, LTE 기술의 발전으로 다운로드 뿐 아니라 업로드 속도까지 개선되면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동영상 위주로 미디어 시장이 성장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4. 모바일 결제, 춘추전국시대의 경쟁 돌입

2015년도에 간편 결제 서비스가 우수죽순으로 생겨났죠.(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SSG페이, 삼성페이, 시럽페이, 페이나우, 애플페이, 스마일페이, 케이페이)
간편결제에 진출하는 기업이 저마다 다른 목적을 갖고 있어, 국내 간편 결제 시장의 파편화 현상은 당분간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5. 인터넷 전문은행, 모바일 전문은행의 또 다른 이름
2016년도에 출범하는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자들(카카오은행, 케이뱅크)은 카카오톡 등 모바일 채널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6. 스마트폰, 시장,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경쟁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불황으로, 제조사들은 가격을 낮추는 ‘마이너스 경쟁’과, 다른 IT기기와 통합을 추진해 차별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플러스 경쟁’을 병행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7. 이머징 디바이스, 온디맨드 서비스 성장의 새로운 축
웨어러블 디바이스(스마트와치)와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디바이스, 그리고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카) 디바이스와 같은 이머징 디바이스(emerging device)들은, 모두 지속적인 콘텐츠 공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들 모두 콘텐츠 온디맨드 서비스들과 동반 성장을 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보다 자세한 모바일 트렌드 2016 전망은, <모바일 트렌드 2016>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정보

글/ 알려줌 알려줌 ask@allyeoz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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