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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2~30대에게 적합한 패딩…크리틱 ‘헤비 듀티 파카’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올해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12월이 시작된 이후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해 감기가 쉽게 걸리곤 했을 것이다.

이제는 완전한 겨울의 날씨가 시작되어 패딩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신진브랜드 중에서 많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크리틱에서 출시한 ‘헤비 듀티 파카’를 얘기해보려고 한다. 크리틱에서 출시한 패딩에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

1) 신진브랜드의 강자다운 디자인

 크리틱은 신진브랜드 중에서도 인지도가 높고,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이 다양한 브랜드들 중 하나이다. 신진브랜드의 강자답게 이번 헤비 듀티 파카의 경우에도 디자인은 2~30대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사실 패딩이라고 하면 ‘등산’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신진브랜드들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패딩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인식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헤비 듀티 파카’ 디자인의 경우에는 스트리트 패션에 어울리게끔 나왔다는 것이 장점이다. 수많은 주머니로 포인트를 줬으며 모자에 있는 털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팔 부분에 소매부분을 강화시키며 2~30대에 어울리는 신세대적인 감각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2) 패딩의 기본 따뜻함

 사실 패딩을 입는 이유는 멋보다도 추운 겨울의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보온성이 기본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크리틱은 경우 아웃도어 브랜드 못지않게 패딩의 기능인 보온성과 함께 디자인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썼다.

충전재로 오리솜털과 오리깃털로 채워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다닐 수 있게끔 보온성에도 신경을 썼으며, 활동성에도 문제가 없게끔 살짝 사이즈를 타이트하게 낸 것이 아닌 여유 있게 냈다.

*최종 느낌*
1. 디자인이 2~30대에게는 적합하다.
2. 라쿤 털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이 더해졌다.
3. 오리털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H스포츠는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고,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 것들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기사의 경우 홍보 형태가 아닌 직접 느낀 2주 동안 착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리뷰 기사들을 통해서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주>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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