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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of Apps]모바일 게임 데빌이터, 내게 남은 건 두 자루의 총과 복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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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화려한 액션게임 '데빌이터'는 단순함과 심플함을 극대화 시킨 액션 디펜스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단순히 몰려오는 적을 처단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며, 획득한 골드를 이용해 주인공을 강화하고 무기를 업그레이드하며 게임에 재미를 더한다. 

스테이지를 더해 갈 수록 적들의 나이도가 높아진다.  스테이지를  넘어 갈 수록 쉴새 없이  공격들어오는 악마들을 상대하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다.

이번[ top of app ]에서는 정승윤아나운서가 데빌이터를 소개한다.  

 

영상멘트: 

황폐해진 도시, 흐느끼는 신음소리와 어둠 속에서 하나 둘 나타나는 악마들. 사랑하는 그녀는 악마의 손에 쓰러지고, 저주받은 주인공에게 남은 건 끝없는 분노와 두 자루의 총.이번 시간엔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악마들에게 복수하기 위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어플을 소개하려 합니다.

 

유저는 공격과 방어, 특수스킬을 통해 악마를 상대해야 하는데요, 특히 정확한 방어 시 발생되는 저스트 가드 시스템을 통해 강력한 반격을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 할수록 다양한 적과 늘어나는 공격횟수를 극복하기 위해선 이 저스트 가드 시스템을 적절히 활용해야겠죠?

 

플레이와 업적을 통해 획득한 골드로 능력치를 강화하거나 무기 구입을 할 수 있는데요,과연 주인공은 적의로 가득 찬 악마들을 물리치고 복수를 이룰 수 있을까요?

 

어플을 사용한 유저들은 단순하지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빠져들게 된다며 별점 4.3개를 주셨습니다.

 

▷카페인뉴스  정승윤 아나운서 facebook.com/caffeinenews/ (방송/온라인/모바일/페이스북 뉴스 제보·제작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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