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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모바일뉴스] 청년 취업의 열쇠 ‘공공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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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뉴스 크리에이터 성창규] QBS 60초 모바일 뉴스입니다. 지난 23일, 청년 창업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스마트한 청년 창업의 현장! 담아봤습니다.

시선 ① #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국가의 모든 기관이 만들어내는 정보나 자료를 일컫는 공공데이터. 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정부 3.0 계획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행정자치부와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 등 36개 중앙 시도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개최됐습니다. 본선 30개 팀 중 부문별 상위 5팀이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는데요.            
 

시선 ② # 톡톡 튀는 아이디어, 열띤 경쟁의 현장
올해 3회 째 맞는 이날 행사는 마치 공개 오디션 현장을 방불케 하는 심사 현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참가한 10개 팀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나뉘어 평가를 받았는데요. 아파트 거래 정보 제공 서비스 ‘앞집’을 비롯, 모바일로 영농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파밍’까지. 톡톡 튀는 창업 아이디어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창업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5명의 전문 평가단과 150명의 청중 평가단 앞에 침착하게 발표를 이어나가는 참가자들. 심사위원의 날카로운 질문에, 긴장을 뒤로한 채 최선을 다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피력합니다. 발표 종료 후 최종 심사 평가의 순간! 전문 평가단과 청중 평가단은 모바일 집계 시스템을 통해 직접 심사 점수를 입력했는데요.
               
시선 ③ # 최종 대상 ‘스마트 팔레트’ ‘파밍’…앞으로의 계획은?
이날 대상을 거머쥔 아이디어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의 ‘스마트 팔레트’와 아이디어 기획 부문의 ‘파밍’이었습니다. 이날 참가한 36개의 공공기관에서는 수상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연결되도록 창업 자문부터 홍보 및 교육 등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공데이터와 청년의 스마트한 아이디어가 만나 청년 창업의 날개를 달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청년들의 꿈이 힘찬 날갯짓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 뉴스 크리에이터 성창규였습니다.

▷60초 뉴스 크리에이터 성창규 60snews@QBSi.co.kr (방송/온라인/모바일/페이스북 뉴스 제보·문의)

글/ 60초 모바일 뉴스 60초 뉴스 크리에이터 60snews@qbsi.co.kr

60초 모바일 뉴스

'60초 모바일 뉴스'는 본격적인 모바일 시청시대 도래를 맞아 모바일 시청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눈높이를 고려한 모바일 최적화 뉴스를 지향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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