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美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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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문을 연 윌리엄 소노마(Williams Sonoma)는 주방용품 등을 다루는 전문점으로 지난 1956년 설립됐다. 주방 용품 외에 잡화와 가정용품 등도 취급하는 등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가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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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메이킹 키트(Bacon Making Kit)는 이곳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하나다. 베이컨은 계란프라이와 함께 먹거나 샌드위치에 끼워서 즐길 수도 있다. 냉장고에 그냥 넣어뒀다가 요리에 쓸 수 있는 편리한 재료 가운데 하나로 슈퍼마켓 같은 곳에서 편하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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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윌리엄 소노마가 선보인 베이컨 메이킹 키트는 직접 베이컨을 만들자는 컨셉트를 내걸고 있다. 고기만 따로 준비하면 된다. 소금과 후추, 코코넛 설탕과 특제 양념 외에 온도계와 만드는 방법을 담은 설명서로 이뤄져 있다. 이런 제품 외에도 윌리엄 소노마에 가면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잇다. 미국 내 주요 도시에 가면 매장을 찾아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트렁크로드 이석원 lswcap@trunkroad.co.kr

트렁크로드

Trunkroad. 간선도로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간선도로는 도로망의 기본이다. 중요한 도시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듯 트렁크로드는 여행을 위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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