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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보온성과 패션 둘 다 잡은…알뮤트 ‘슬림핏 맥코트’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이제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오기 시작하면서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어떻게 코디해야 조금이라도 남들보다 멋있게 입을지 고민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패션에 민감한 20대일 경우 더더욱 그럴 것이다. 최근에는 옷을 사기 전에 수많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비춰지는 연예인 또는 옷 잘 입는 일반인들의 사진들을 보고 참고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현재 수많은 화제를 몰고 다니는 ‘그녀는 예뻤다’의 박서준의 패션을 보면 잡지사의 편집장답게 다양한 종류의 ‘코트’를 입고 다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렇다면 코트의 종류 중에서 최근 가장 핫한 ‘맥코트’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맥코트는 뭘까?

맥코트라는 말이 시작된 나라는 스코틀랜드다. 스코틀랜드의 브랜드인 ‘맥킨토시(Mackintosh)’의 Mac을 따서 만든 용어가 맥코트다.

원래는 방수가 되는 소재로 만든 코트를 맥코트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나, 지금은 소재에 초점을 두기 보다는 맥킨토시 코트의 실루엣 또는 디자인을 사용한 것을 맥코트라 부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트렌치코트에서 조금 더 심플하게 변형된 코트를 맥코트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 것이다.

2) 맥코트는 무엇이랑 코디해야 어울릴까?

모든 코트 종류의 옷들은 일반인들보다는 직장인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이다. 셔츠와 가디건 또는 셔츠와 니트에 코트를 입으면 여성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바지의 경우 너무 화려한 색상의 청바지보다는 무난한 색상의 청바지 또는 슬랙스와 입으면 잘 어울린다.

패션을 완성시키는 신발의 경우 운동화보다는 스니커즈 또는 구두가 잘 어울린다. 이렇게 일반적인 옷보다는 셔츠와 니트 그리고 슬랙스 위에 입는다면 보온성과 함께 패션에도 뒤처지지 않는 패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3) 알뮤트의 ‘맥코트’의 매력은?

알뮤트 ‘슬림핏 맥코트’의 가장 큰 장점은 슬림핏으로 나왔기 때문에 허리가 살짝 라인이 들어가 있어 다른 맥코트에 비해 날씬해 보인다는 장점이 있는 옷이다.

또한 어깨에 살짝 뽕이 들어가 있어 어깨가 더 넓어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운동으로 인해 어깨가 넓고 팔의 굵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조금 작을 수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길이의 경우 맥코트에 비해 살짝 길게 나왔기 때문에 오버핏 형태로 입을 수도 있다. 또한 단추도 히든 단추로 되어 깔끔해보인다.

또한 지금의 날씨에 셔츠와 니트 위에 코트까지 입으면 추워서 감기에 걸릴 일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보온성은 문제가 없는 옷임에는 틀림이 없다.

*최종 느낌*
1. 히든 단추로 되어 있어 깔끔하다.
2. 어깨에 얇은 패드가 들어가 있다.
3. 다른 옷들과 입으면 보온성이 좋다.

H스포츠는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고,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 것들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기사의 경우 홍보 형태가 아닌 직접 느낀 2주 동안 착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리뷰 기사들을 통해서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주>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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