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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호텔 2, 메인 포스터&2차 예고편 최초공개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전세계 32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몬스터 호텔 2>(감독: 젠디 타타코브스키 | 주연: 아담 샌들러, 셀레나 고메즈 | 수입/배급: UPI KOREA)가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최초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몬스터 호텔 2>는 몬스터 호텔의 주인 ‘드라큐라’가 딸 ‘마비스’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사랑스러운 손자 ‘데니스’를 뱀파이어로 키우기 위해 ‘몬스터 트레이닝’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 북미를 비롯해 해외에서 먼저 개봉한 <몬스터 호텔 2>는 전세계 32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인 바 있다. 

이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최초로 공개한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1편에 이어 반가운 얼굴의 몬스터 패밀리들이 총출동, 여기에 뉴페이스 혼혈 뱀파이어 데니스가 드라큐라에게 안겨 <몬스터 호텔 2>의 마스코트다운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1편에 이어 이번에도 역시 국내 유일 1인 다역 더빙이 가능한 컬투가 참여해 관심을 고조시킨다. <몬스터 호텔 2>에서 정찬우는 몬스터 패밀리의 투명인간 ‘그리핀’을, 김태균은 미이라 ‘머레이’를 비롯해 크고 작은 배역들을 맡아 무려 1인 4역 이상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오직 컬투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극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킬 예정이다. 

컬투의 인사와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수세기 동안 ‘인간출입금지구역’이었던 몬스터 호텔이 인간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하면서 겪게 되는 버라이어티한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서로의 문화에 낯설어하면서도 흥미로워 하는 인간과 몬스터가 함께 하는 삶은 과연 어떨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1차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모았던 ‘몬스터 트레이닝’ 역시 더욱 자세하게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뱀파이어 엄마 ‘마비스’와 인간 아빠 ‘조니’가 집을 비운 사이 혈통이 의심스러운 손자 ‘데니스’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드라큐라와 이를 돕는 몬스터 패밀리들의 좌충우돌 ‘몬스터 트레이닝’은 빵 터지는 빅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과연 데니스가 뱀파이어로 거듭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까지 고조시키고 있다.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캐릭터와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올 연말 빅웃음을 예고하고 있는 <몬스터 호텔 2>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 공개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몬스터 호텔 2>는 오는 12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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