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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이겨내는 아우터 패션은?

[ H스포츠=구민승기자 ] 11월이 시작되면서 이제는 감기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갑작스럽게 추워지면서 따뜻한 ‘아우터’를 챙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 화근이다.

그렇다면 따뜻함은 물론 패셔너블한 아우터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실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옷으로 멋을 부리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지금처럼 쌀쌀한 날씨에는 어떤 ‘아우터’들로 멋과 동시에 따뜻함으로 감기를 이겨낼 수 있을까. 지금부터 아우터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알아보자. 

STYLE 1. 트렌치코트

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지금 시점 가장 대표적인 아우터 '트렌치코트'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차가운 바람에 휘날리는 코트의 모습을 상상만 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트렌치코트 하면 브라운컬러를 많이 입지만, 요즘 사랑받고 있는 핑크컬러를 입으면 화사해보이면서도 스타일도 살릴 수 있다. 

트렌치코트 단지 아우터 하나 걸쳤을 뿐인데 룩의 포인트로 더욱 스페셜하게 보여 질 수 있다. 추위를 피하기도 스타일을 뽐내기에도 최고인 아이템 트렌치코트.

STYLE 2. 청재킷

더 이상 청재킷은 남자들의 소유물이 아니다. 여성들에게도 최고의 아이템인 청재킷. 어렵게만 느껴졌던 청재킷을 어떻게 활용해야 될까.

피트한 느낌의 청재킷도 라인을 뽐내기 위해서는 최고의 아이템이지만, 여유 있는 느낌의 박시한 청재킷과 스냅백으로 유행하는 힙합스러운 느낌을 더욱 살려봤다. 

요즘 화제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힙합의 느낌을 내보고 싶다면 루즈한 핏의 청재킷을 입는다면 원하는 느낌을 낼 수 있을 것이다. 

STYLE 3. MA-1 재킷

항공점퍼라 불리는 MA-1 재킷. 보이프렌드 핏의 아우터로 루즈한 느낌을 살리고 딱 떨어지는 청바지로 마무리 한다면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해 보일 수 있는 가장 베이직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요즘 많은 분들이 입고계시기에 베이직하면서도 충분히 스타일을 살릴 수 도 있고 추위도 피할 수 있는 MA-1 재킷으로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지금처럼 추운 날씨에 따뜻하면서도 조금 더워지는 오후가 되면 벗기에도 부담 없는 옷이기 때문에 MA-1 재킷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해보자.

이처럼 추워지는 날씨에 ‘트렌치코트, 청재킷, MA-1’으로 따뜻함은 물론 스타일리쉬함까지 더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코디를 해보면 좋지 않을까싶다.

<글, 사진 제공> 안서영 칼럼니스트 제공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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