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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맞이,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웨더라이즈드 컬렉션’ 출시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창의성과 에너지 넘치는 스니커즈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컨버스(CONVERSE)에서 다가오는 11월 2일,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웨더라이즈드 컬렉션’을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겨울을 이기기 위해 태어난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웨더라이즈드 컬렉션’은 따뜻함에 패션을 더한 스타일로, 강력한 내후성이 특징인 컨버스 올스타 아우터 웨어와 포근하게 발을 보호하는 스니커즈 부츠로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서 컨버스만의 완벽한 토탈룩을 제안한다.

남성 라인과 여성 라인 두 가지 스타일로 처음 공개되는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밀리터리 미드다운 자켓’은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을 가진 구스다운과 견고하게 코팅 처리된 코튼 원단으로 생활 발수 기능을 겸비한 밀리터리 스타일의 다운 자켓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퍼가 패치된 후드와 안감의 포근한 울 소재 디테일로 캐주얼함을 배가시켰고, 허리 라인 핏을 잡아주는 이너 끈과 엉덩이를 덮는 길이감으로 보다 손쉽게 실용적인 윈터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시티 하이커’는 하이킹 소재의 디테일인 후크 고리 아일렛을 더한 스니커즈 부츠로 든든한 퍼 소재 안감을 덧대어 따뜻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지그재그 모양의 아웃솔이 마찰력을 증진시켜 겨울철 눈길과 빗길에서 유용하게 미끄럼을 방지하며, 척테일러의 기존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겨울을 이겨낼 디테일적인 요소들을 접목하여 웨더라이즈드 부츠로서의 기능성을 높였다.

스니커즈와 부츠의 모든 특징적인 요소들을 완벽하게 갖춘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스트리트 하이커’는 더욱 강해진 척테일러의 핵심 디자인 요소를 고스란히 간직한 스니커즈 부츠로, 뛰어난 내구성과 접지력을 향상시킨 아웃솔이 특징이다. 

높아진 레더 하이-탑과 패딩을 덧댄 설포로 전체적인 안정감과 편안한 착화감을 극대화 시켰고, 전면 러버로 구성된 토캡과 힐컵이 궂은 날씨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이킹 슈즈에서 영감을 받아 D링 아일렛의 내측 밀폐형으로 눈과 비로부터 발을 보송보송하게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스니커즈로서 겨울을 이기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 라인인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하이라이즈 부츠’는 매년 겨울 시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윈터 척테일러의 업그레이드 버전의 롱 부츠이다. 높이를 약간 더 높이고 패딩을 덧대어 보다 포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실루엣을 연출하며, 퍼 소재 안감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스니커즈 뒤 쪽에 지퍼를 부착하여 지퍼를 올렸다 내리기만 하면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잇는 편리함을 더하였고, 원하는 스타일대로 때로는 접어서, 때로는 슈레이스를 모두 끼워 롱 부츠 스타일로 페미닌하면서도 활용도 높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이번 겨울, 컨버스가 제안하는 추위를 이기는 보온성과 스타일의 조화가 완벽한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웨더라이즈드 컬렉션’으로 혹한 속에서도 트렌디하면서도 패셔너블한 겨울을 맞이해보자.

<사진> 컨버스 제공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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