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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케이플러스와 더블유 코리아, 소셜 미디어 기반의 모델 선발 프로젝트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모델 & 패션 토털 엔터테인먼트 컴퍼니 YG케이플러스가 패션 매거진 와 함께, 국내 최초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기반의 패션&뷰티 모델 선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디올(Dior)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이번 ‘더블유 코리아 모델 서치 with YG케이플러스’는 오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만 지원이 가능하고, 이후 모든 미션 및 결과는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사용자의 ‘좋아요’ 투표가 심사 결과에 반영되는 신선한 방식의 모델 선발 프로젝트다.

모델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만 15세 ~ 25세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전자들은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wkoreamodelsearch)와 함께 포스팅하는 것을 시작으로 실물 심사, 디올과 함께 하는 뷰티 화보 미션, YG케이플러스 모델과 팀을 이뤄 진행하는 패션 화보 미션을 거치게 된다.

특히 최종 우승자에게는 YG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맺는 동시에 2016년 2월 커버 모델 기회가 주어질 뿐만 아니라, 디올의 메이크업 화보 모델로 활동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이 기다리고 있다.

소셜 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프로젝트인 ‘더블유 코리아 모델 서치 with YG케이플러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 가능하며, 캐스팅콜을 포함한 대회의 모든 과정은 YG케이플러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리고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YG케이플러스 제공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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