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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헬스케어의 가치관 경영 이야기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 로버트 다우닝 주니어는 슈트를 입고 현재의 몸 상태를 체크한다. 영화에만 있던 미래가 조만간 현실이 된다.  최근 모바일과 스마트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고 있고  웨어러블 헬 케어라는 산업이 생겼다. 그리고 속속 몸에 착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디바이스가 출시되고 있다.  웨어러블 헬스케어 분야를 개척하고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웨어러블 헬스케어의 가치관경영 이야기를 들어보자.

웨어러블 헬스케어의 양효실 대표 (42세) 는 간호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임상 이력을 가진 간호사 출신의 CEO다. 양 대표는 대학생 시절부터 기관의 개혁에 특별히 관심이 많았다.  기관의 어떤 정신(Spirit)을 세우고 그 정신이 기관에 잘 흐르도록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다. 그리고 2014년 ㈜웨어러블 헬스케어를 창업하였다. 자신이 꿈 꿔온 것을 회사에 실현 하고자 노력하던 중 IGM 창업기업가 사관학교 (IEA)에 입학하였다. IEA에서 공부하면서 늘 생각해 왔던 꿈이 ‘가치관경영’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웨어러블 헬스케어 가치관 경영 (사명, 핵심가치, 비전)

1. 사명 : 새로운 인식부여와 가치 있는 정보창출로 인류건강의 치유와 회복에 이바지한다.

2. 핵심가치 : 신실함 (Integrity), 효율성(Effectiveness), 탁월성 (Excellence), 소통(Communication)

3. 비전 : 헬스케어 웨어러블을 통한 21세기 新 나이팅게일

2017년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 하는 스타트업 상위 5위권

2018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Best Family Friendly Company)

2020년 국내 국.공립병원 및 보건의료기관을 위한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조달 시장점유율 1위

2025년 국내외 의료취약계층에게 의료서비스 제공. 제공과 관련한 사회실천 기업

2030년 국내 헬스케어 분야 3위권 기업 및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 10위권 성장

2050년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 3위권 기업

 

 

 

 

 

 

 

 

 

 

가치관경영을 시작해야 겠다고 양대표는 결심했다.  그리고 직원을 모두 모아 회의를 진행했다.  긴 시간 직원들과 논의한 끝에 웨어러블 헬스케어만의 사명이 만들어졌다.  ‘새로운 인식부여와 가치 있는 정보창출로 인류건강의 치유와 회복에 이바지한다’이다.  여기에는 과거 의료 종사자였던 양 대표의 철학이 반영되었다고 한다.  회사의 미래 목표인 비전도 세웠다.  2017년까지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스타트업 상위 5위권 안에 들겠다는 계획이다.   ‘우리나라 대다수 젊은 인력이 대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양대표는 말한다.  ‘창업 기업은 다양한 기회와 가능성, 역동성이 장점이다’ 라며  웨어러블 헬스케어가 성장시켜 젊은 인력이 입사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하였다.

양대표는 ‘먼저 리더가 가치관경영의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핵심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소통’을 실천하기 위해서 직원과 열린대화를 하려 노력하고 있다.  열린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니 직원을 대하는 마음이 전과는 달라졌다고 한다.  직원의 마음을 좀 더 공감해주고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리더를 더 신뢰하고 따르는 것 같다고 한다.

 

 

 

 

 

 

 

 

 

 

 

가치관경영을 시작하고  회사가 어떻게 달라졌냐고 물었다. 전보다 직원이 업무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낀다고 한다.  회사의 분위기가 전보다 더  활기차고 밝아졌다고 한다.  예를들면  회의 시간에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을 말하는 직원이 늘었다.   그리고 회사에 의미를 더 부여한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양 대표는 말했다.

웨어러블 헬스케어의 회사 로고는 ‘빛과 꽃’을 상징한다. 빛은 진리를 추구하고, 꽃은 회복과 치유를 통해 인류 건강에 공헌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존재이유인 ‘인류건강의 치유와 회복에 이바지한다.’는 생각을 잘 드려나 있는 로고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류건강에 공헌하는 아이템을 개발하고 진실로 성장하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

<웨어러블 헬스케어 소개>

웨어러블 헬스케어는 2014년 6월 창업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주로 인간의 걸음걸이에 특화된 웨어러블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웨어러블 헬스케어는 창업한지 1년이 조금 지났는데 창의적인 제품라인 4가지 (G-styer, Mieli, MiriArm, 보행보조기)를 선보여 관련 시장을 놀라게 하고 있다. 팔자걸음, 안짱 걸음과 같은 비정상 걸음을 바른 걸음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G-styler’, 개인 취향에 따라 스킨을 바꿔 착용할 수 있는 패션 액세서리로 사용자의 움직이는 속도, 거리, 시간, 칼로리 소모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Mieli’, 원격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제품이 있다. 웨어러블 헬스케어는 미국, 일본시장 등으로 진출하여 글로벌 기업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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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M 세계경영연구원

IGM 세계경영연구원은 2003년 설립되어 지난 12년간 1만2천명 이상의 CEO 및 임원이 공부하고, 현재 등록된 CEO 및 재학생만 3,000명에 이르는 국내 최고 CEO 교육 및 기업 전문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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