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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모바일뉴스] 캐나다, 젊은 총리로 변화를 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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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뉴스 크리에이터 강민석]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이 남성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섹시한 모델? 잘생긴 운동선수? 바로 얼마 전 당선된 캐나다의 23대 총리입니다.
캐나다 역대 2번째 젊은 총리 탄생에 쏟아지는 전 세계의 시선, 알아봤습니다.

시선 ① 핫한 40대 총리, 전 세계 관심 집중
43세의 젊은 나이로 10년만의 정권교체에 성공한 자유당 당수, 쥐스탱 트뤼도. 188cm의 큰 키와 잘생긴 외모, 근육질 몸매에 금수저 배경까지. 핫한 미남 총리의 등장에 전 세계 여성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뉴스웹사이트 매셔블은 “인터넷이 트뤼도를 놓고 메이플 시럽을 줄줄 흘리고 있다.”고 비유하기도 했는데요.
한 편 트뤼도는 1960년대 후반부터 17년간 총리를 지내며 현대 캐나다를 일궈낸 정치 거목 피에르 트뤼도 전 총리의 장남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캐나다에 변화를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시선 ② 세계 속 “젊은 정치인”
이처럼 현재 전 세계의 정치계에서는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 ‘젊은 정치인’들의 활동이 돋보이고 있는데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 등 이들의 당선 및 집권 당시의 평균 나이는 43세였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국회의원 전체 298명의 평균연령은 57.3세로 이 중 20대는 없고 30대는 8명 정도였습니다.

캐나다의 40대 젊은 총리의 탄생. 우리 나라에서도 언젠가 실현될 수 있지 않을까요? 청년 세대의 시선과 의견을 담아 좋은 정책을 선보일 수 있는 청년 정치인들을 기다리며.
이상 뉴스 크리에이터 강민석 이었습니다.

▷60초 뉴스 크리에이터 강민석 60snews@QBSi.co.kr (방송/온라인/모바일/페이스북 뉴스 제보∙문의)

글/ 60초 모바일 뉴스 60초 뉴스 크리에이터 60snews@q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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