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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본능 자극 메이크업’은 어떻게?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바쁜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따라 하기 쉬운 청순한 투명메이크업 일명 '5분으로 완성하는 보호본능 자극 메이크업' 

그렇다면 보호본능 자극하는 메이크업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1. 피부화장은 최대한 연하게 잡티를 가리기보다는 피부 톤만 한톤 밝혀주는 정도로 얇게 펴 바르고, 눈썹은 자신의 헤어컬러보다 한 톤 정도 밝게 그려준다.

2. 눈을 깊게 만들어주기 위해 애쉬 빛이 도는 브라운 쉐도우를 눈두덩이 전체와 애교살 부분에 발라준다. 

3. 조금 더 진한색의 브라운 쉐도우로 아이라인의 밑그림을 그려준다.

4.아이라인을 그리기 전에 뷰러를 찍어 주면 번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뷰러로 먼저 뿌리부분을 찍어주고 아이라인으로 점막을 채운다.

5. 입술은 비비로 색을 죽이고 안쪽에는 붉은빛의 틴트를, 바깥부분에는 코랄색의 틴트를 찍어서 가로로 문질러준다.

6. 5가지를 잘 따라했다면 두껍지 않고 윤기가 나는 피부와 연한 눈화장으로 청순한 메이크업을 완성시킬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성수인 칼럼니스트 제공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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