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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제품 첫 인상] 쿠셔닝에 초점을 맞춘…아식스 ‘젤 퀀텀 360’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신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디자인도 중요하고, 색상도 중요하지만 신발을 고를 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편안함’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디자인이 예쁘고 색상이 예쁜 신발이라도 신으면 신을수록 발이 아프다면 그 신발을 다음에도 계속 찾아 신을까 싶다. 이처럼 신발을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발의 편안함을 얼마나 유지시켜줄 수 있느냐다.

이번 아식스에서 출시한 ‘젤 퀀텀 360’의 경우 러닝화 중에서도 쿠셔닝에 집중된 신발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과연 러닝화인만큼 신으면 신을수록 쿠션이 유지가 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제품리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식스의 ‘젤 퀀텀 360’은 다른 신발들처럼 좋은 착용감과 함께 오래 신었을 때 어떤 장점을 보이는 제품인지에 초점을 맞춰 제품리뷰를 쓸 예정이다. 2주 동안 착용해본 것들을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적어볼 예정이다.

*첫 느낌*
1. 쿠셔닝에 초점이 된 제품이다.
2. 4가지의 색상으로 나와 선택의 폭이 넓다.
3. 신발의 전체적인 조화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H스포츠는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고,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 것들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기사의 경우 홍보 형태가 아닌 직접 느낀 2주 동안 착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리뷰 기사들을 통해서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주>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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