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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4인방,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30위 모두 진입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 www.sundaytoz.com)는 '애니팡', '애니팡2', '애니팡 사천성'을 비롯해 최근 출시된 '상하이 애니팡' 등 애니팡 시리즈 4개 모두가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 TOP 30에 안착했다고 23일 밝혔다.

'애니팡' 4개 시리즈의 동시 매출 TOP 30 기록은 선데이토즈 창사 이래 처음으로, 9월 출시 이후 7차례의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 요구에 빠르게 대응해온 '상하이 애니팡'의 매출 상승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 장르에서 4개 이상의 게임을 30위 이내에 올린 게임사는 레이븐, 세븐나이츠 등 6개 게임의 넷마블게임즈, 4개의 '애니팡' 시리즈를 보유한 선데이토즈 등 2개사 뿐이다. 하나의 게임 시리즈가 매출 순위 30위 이내에 4개나 함께 들어 간다는 것은 드문 일로, 애니팡의 넓은 고객층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 결과다.

선데이토즈 이의중 이사(CMO)​는 "'애니팡' 시리즈를 즐기는 고객들의 꾸준한 호응과 관심을 입증한 이번 기록에 보답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업데이트와 서비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데이토즈는 내달 '상하이 애니팡'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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