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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제품 첫 인상] 늦가을부터 적합한…파타고니아 ‘클래식 레트로-X 자켓’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지금처럼 날씨가 왔다 갔다 하는 날씨에 옷을 고르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래서인지 9~10월까지는 옷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시작하는 늦가을부터는 따뜻한 아우터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번 파타고니아의 클래식 레트로-X 자켓는 늦가을부터 겨울을 보내기에는 충분한 아우터다.

역시 파타고니아의 대표 제품답게 매력적인 제품이었다. 안감에는 폴리에스터 메쉬와 방풍 멤브레인이 들어가 있어 땀 배출에 이어 착용감이 좋은 편이고, 신칠라 플리스를 겉감으로 쓰면서 부드러운 촉감까지 제공하고 있다.

파타고니아 ‘클래식 레트로-X 자켓’ 다른 옷들처럼 좋은 착용감과 함께 추운 날씨에도 따뜻함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제품인지에 초점을 맞춰 제품리뷰를 쓸 예정이다. 2주 동안 착용해본 것들을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적어볼 예정이다.

*첫 느낌*
1. 신칠라 플리스 원단이라 부드럽다.
2. 팔 부분이 넓어 활동성이 좋다.
3. 따뜻함을 주기에는 충분한 제품이다.

H스포츠는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고,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 것들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기사의 경우 홍보 형태가 아닌 직접 느낀 2주 동안 착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리뷰 기사들을 통해서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주>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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