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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에 가면 이 도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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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타 도넛(Blue Star Donuts)은 지난 2012년 문을 연 도넛 가게로 현재 매장을 3군데로 확대하는 등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곳은 리틀 빅 버거(Little Big Burger) 등 인기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미가 캠던(Micah Camden)과 케이티 포페(Katie Poppe) 콤비가 기획한 것이다.

블루스타 도넛의 특징은 당연히 맛이다. 이곳은 “양보다 질(Quality over Quantity)”을 슬로건으로 내건 만큼 적당하게 푹신푹신한 느낌을 살린 식감과 재료는 포틀랜드 인근 농장에서 엄선한 걸 쓴다. 도넛 1개가 만들어지는 데에는 이틀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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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가게를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제품이 선보인다. 도넛 외에도 지역 내 스텀프타운 커피 로스터(Stumptown Coffee Roasters) 콩을 이용한 커피, 스미스 티메이커(Smith Teamaker) 차 같은 것도 맛볼 수 있다. 도넛 가격은 개당 2.5∼4달러 사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트렁크로드 이석원 lswcap@trunkroad.co.kr

트렁크로드

Trunkroad. 간선도로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간선도로는 도로망의 기본이다. 중요한 도시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듯 트렁크로드는 여행을 위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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