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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헬싱키에 생길 구겐하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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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 위치한 구겐하임미술관(The Solomon R. Guggenheim Museum)은 솔로몬R구겐하임재단이 운영하는 관광명소 가운데 하나다. 1937년 문을 연 이후 오랜 세월 동안 끊임없이 발걸음이 이어진 곳. 2011년 이후에는 아부다비에도 문을 여는 등 새로운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구겐하임미술관의 다음 장소는 핀란드 헬싱키다. 구겐하임미술관은 시대의 흐름을 다른 박물관보다 강하게 의식한다는 느낌이 짙다. 건축 디자인 공모전을 통과한 작품은 호주 디자인팀(Lacoste+Stevenson)이 선보인 시티 스타(City Star)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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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별이 떨어져서 와버린 것 같은 외형을 지니고 있다. 이곳에는 스카이워크도 설치될 예정이라고. 마치 별의 끝에서 헬싱키의 풍경을 360도 사방으로 둘러볼 수 있는 구조다. 완공되면 헬싱키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바로 위는 뉴욕에 위치한 구겐하임미술관).

글/ 트렁크로드 이석원 lswcap@trunkroad.co.kr

트렁크로드

Trunkroad. 간선도로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간선도로는 도로망의 기본이다. 중요한 도시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듯 트렁크로드는 여행을 위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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