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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진’의 무한 변신은 어디까지인가?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데님’이라하면 남녀노소 사계절 누구나 착용하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그렇기 때문에 ‘데님’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작년부터 와이드팬츠와 함께 보이프렌드진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도 과거 70년대 느낌 이 나는 데님들의 모습들을 브랜드 컬렉션이나 길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누구나 쉽게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가 달라 질수 있다. 이로인해 ‘데님’은 쉬우면서도 스타일링하기가 어렵다.

STYLE 1. 셔츠+보이프렌드진

대부분 옷장을 열어보면 하나쯤은 있는 셔츠, 스키니, 치마. 이런 기본적으로 여성스러움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은 잠시 내려놓고 독특하면서도 예쁜 보이프렌드진을 입어보면 어떨까.

보이프렌드진과 함께 셔츠를 매치 시켜준다면 따로 포인트를 주지 않아도 심플함과 함께 스타일리쉬함을 보여줄 수 있다.

셔츠와 보이프렌드진을 함께 입는다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연출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입어보면 계속 찾게 되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STYLE 2. 니트+보이프렌드진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동시에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니트는 이미 필수아이템이다.

데님하면 화이트와의 조화가 가장 좋지만 가을에는 바로 브라운 니트와 데님의 조합이 최고의 조합으로 손꼽힌다.

물론, 데님이란 컬러는 어떤 색상도 소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만큼 색에 구애 받지 않고 코디 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겨울이 다가오는 계절에는 브라운색상만큼 잘 어울리는 룩은 없을 것 이라보며 슈즈선택도 자유롭다는 점도 흥미롭다.

니트와 보이프렌드진에 단화, 스틸레토 힐, 운동화 상관없이 매치시켜도 완벽한 놈코어룩 을 완성 시킬 수 있을 것이다.

STYLE 3. 뷔스티에+보이프렌드진

뷔스티에는 원래 란제리룩으로 시작해서 요즘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원피스, 수영복, 탑까지 다양하게 존재하는 뷔스티에와 데님팬츠를 코디시켜도 잘 어울린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을에는 뷔스티에와 데님에 다양한 아이템들을 추가시킨다면 원하는 이미지르 스타일링을 시킬 수가 있다.

또한 여름에는 뷔스티에와 데님으로만 스타일링이 가능한 효도아이템이다. 그렇게 뷔스티에를 조금 더 다양하게 코디를 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사진 정리> 이소현 칼럼니스트 제공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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