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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기자의 제품 첫 인상]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리복 ‘퓨리 라이트’

[ H스포츠=구민승기자 ] 까치 퓨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퓨리 라이트. 리복 퓨리가 가격이 있는 편이라면 퓨리 라이트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나온 제품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소희가 다시 리복의 CF를 찍게 되면서 많은 이목을 이끌었던 제품이기도 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는 충분한 제품이었다. 

퓨리 라이트는 겉감과 안감 모두 폴리에스터를 쓰면서 착용감과 함께 신발의 경량에도 신경을 쓴 제품이었다. 가벼우면서도 착용감은 좋은 편에 속하는 신발이다. 

다른 신발들처럼 ‘러닝화’로 나온 게 아니기 때문에 내구성이라든지 오래 신었을 때 발의 피로도는 있는 편이다. 하지만 신발의 디자인과 색상의 경우 리복 클래식의 명성에 걸맞게 잘 나왔고 신발의 전체적인 조화가 잘 어울렸던 제품이다.

리복의 ‘퓨리 라이트’는 다른 신발들처럼 좋은 착용감과 함께 오래 신었을 때 어떤 장점을 보이는 제품인지에 초점을 맞춰 제품리뷰를 쓸 예정이다. 2주 동안 착용해본 것들을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적어볼 예정이다.

*첫 느낌*
1. 신발 자체가 가볍다.
2.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3. 신발의 전체적인 조화가 좋은 편이었다.

H스포츠는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고,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 것들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기사의 경우 홍보 형태가 아닌 직접 느낀 2주 동안 착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리뷰 기사들을 통해서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주>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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