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지구 농부가 아니라 우주 개척자다

천문학자 마틴 리스에 따르면 환경 제약이 없는 기계가 수세기 안에 외계를 차지한 후 수십 억 년간 우주 지배자가 된다.

영화 <트랜센던스>가 슈퍼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맛보게 했다면 영화 <인터스텔라>는 우주 식민지의 가능성을 맛보게 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는 로봇이 우주인을 섬기지만 실제로는 인간을 지구에 버리고 우주 식민지로 이주할지도 모른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지구 복원보다는 우주 식민지에 초점을 둔다. 인류의 미래는 두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지구의 황폐화와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좋은 농부보다는 탁월한 우주 개척자가 돼라고 주문한다.

NASA는 2030년대 인간이 화성에서 거주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이제 화성은 이웃나라인양 익숙해질 것이다.

개인적인 성공을 넘어 더 크고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향해 도전하라. 검색에서 시작해 우주로 향하는 구글의 창발을 보라.

콘텐츠: 김종춘 불패경영아카데미 대표

콜라보: 박희애 불패경영아카데미 디자인PD

                 김민주 불패경영아카데미 콘텐츠PD

                박현덕 불패경영아카데미 콘텐츠PD

                곽동훈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 저자

                박승호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 저자

글/ 미래경영관측소 clev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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