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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웨어에 올인하는 LG전자, 해커톤 연다

LG G워치와 어베인 등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워치를 내놓고 있는 LG전자가 안드로이드웨어 활성화를 위한 해커톤을 연다.

정해진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하는 해커톤은 이미 다른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는 것으로 LG전자는 안드로이드웨어 해커톤을 통해 안드로이드웨어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 어베인과 어베인 2nd 에디션

안드로이드웨어는 스마트폰의 알림 뿐만 아니라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해 다룰 수 있는 구글에서 내놓은 스마트워치용 운영체제로 4천개 이상의 앱이 등록되었고, LG전자를 비롯해 모토롤라, 화웨이, 에이수스 등 수많은 제조사가 이 운영체제의 스마트워치를 출시하고 있다.

LG전자 안드로이드웨어 해커톤에 참여하려면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53466)’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고 최종 선발된 15팀은 10월 31일과 11월 1일까지 이틀 동안 해커톤에 참여하게 된다.

LG전자 안드로이드웨어 해커톤에 걸린 총상금은 1천만원이고, 우수 개발팀은 대회 이후 개발 완료 때까지 LG전자 전문 연구원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글/ 테크G 테크G뉴스팀 news@tech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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