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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보스턴에 가면 ‘빈티지 쇼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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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스턴에 간다면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빈티지숍을 방문해보면 어떨까. 바비 프롬 보스턴(Bobby from Boston)은 바비 가넷(Bobby Garnett)이라는 사람이 보스턴에 위치한 한 창고를 개조해 1995년 문을 연 빈티지숍이다(영상은 이곳을 만든 바비 가넷의 인터뷰. 16세부터 빈티지에 반해 가게를 열게 됐다고 한다. 영상을 통해 매장도 엿볼 수 있다).

이 빈티지숍은 빈티지 마니아 사이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인기가 높다고 한다. 물건이 좋아서 일부러 이곳을 오기 의해 보스턴을 찾는 사람이 있을 정도라고. 앞서 설명했듯 처음에는 예전 창고를 개조해 문을 열었지만 지금은 장소를 옮겨 새로운 건물로 이전했다. 보통 빈티지숍이라고 하면 어딘지 모르게 잡다하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이곳은 깔끔하고 사이즈마다 잘 정리해놨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트렁크로드 이석원 lswcap@trunkroad.co.kr

트렁크로드

Trunkroad. 간선도로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간선도로는 도로망의 기본이다. 중요한 도시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듯 트렁크로드는 여행을 위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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