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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온라인’,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 계약 체결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중국의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셔인 ATME(대표 HaiBin Guo)와 자사의 대표 게임 ‘씰온라인(Seal online)’의 IP(지적 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TME는 씰온라인의 IP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여, 중국을 비롯하여 홍콩 등 중화권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과 대만에서는 플레이위드가 직접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씰온라인은 PC 패키지 게임 씰(Seal)의 세계관을 활용해 개발한 개그액션 역할 수행 온라인 게임 (MMORPG)으로, 현재 한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국 등 10개 국가에서 정식 서비스 중이다. 중국은 현지 퍼블리셔인 쿤룬을 통해 지난 2014년 2월부터 중국명 희망(希望)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2014년 11월에 설립된 ATME는 판빙빙 주연 드라마 “暗黑黎明”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많은 인기를 얻는 등 주목 받고 있는 중국 모바일 게임 개발 퍼블리셔이다. ATME는 2016년도 중순에 씰모바일을 출시한다는 계획으로, 자사의 대표 타이틀로 메인 포지셔닝 전략을 짜는 등 매우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플레이위드 김학준 대표이사는 “중국의 유력 모바일 퍼블리셔인 ATM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씰모바일 개발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 플레이위드의 대표 IP 로한과 씰온라인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높힐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지난 9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로한’을 태국의 소프트아이스와 성공리에 런칭하고 또한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 라틴 아메리카를 통해 ‘풋볼 레전드’를 서비스 하는 등 해외 서비스 사업을 전략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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