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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주제는 커뮤니케이션… ‘창의세미나S에서 아이디어 얻어가세요’

경기콘텐츠코리아랩이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창의세미나S의 10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경기도 판교 소재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리는 창의세미나S는 지친 직장인들과 창작자들을 위한 강연과 공연의 융합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 강연과 인디 뮤지션들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 달 강연의 주제가 다채롭게 변주되는 이번 창의세미나S의 10월 주제는 ‘커뮤니케이션’으로 꾸며졌다.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다섯 가지의 강의로 구성된 10월 ‘커뮤니케이션’ 테마에는 최연소 에델만 사장 역임으로 알려진 김호 대표, 청와대 보도지원 비서관, 춘추관 관장, 네이버 뉴스 편집 자문위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민영 대표가 첫 강연자로 나선다. 이후 국내 맛 칼럼니스트 이자 ‘수요미식회’ 멤버로 알려진 황교익 칼럼니스트, 문화재 환수 운동을 벌이고 있는 문화재 제자리 찾기 대표 혜문 스님, 대도서관, 양띵의 소속사로 유명한 송재룡 트레저헌터 대표, 지니어스 출연, 와플 스튜디오 및 울트라캡숑 설립 등으로 잘 알려진 이두희 멋쟁이 사자처럼 대표의 강의가 차례로 진행된다. 

그뿐만 아니라 매 강의 시작 전에는 로맨틱모먼트, 박준하, 프렌치노트, 세노리따 백승환, 쏠라티가 참여해 다양한 인디밴드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창의세미나S는 참가비 5,000원의 유료 행사이지만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학생은 학생증만 지참하면 가입 여부와 상관 없이 무료다.

글/ VentureSquare 전아림 arim@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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