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힘이 아니라 눈이어야 한다

현재의 크기도 아니고 힘도 아니다. 머리의 지능도 아니다. 변화의 큰 흐름 속에서 미래의 단초를 찾아내는 눈이어야 한다.

 

몰락의 원인은 외부에 더 많이 있다. 내부의 잘못들을 다스리지 못한 죄보다 외부의 격변에 대처하지 못한 죄가 더 크다.

 

환경이 바뀌면 더 이상 초심도, 계획도, 전략도 안 먹힌다. 변화에 따라 움직이면서 수정하고 수정하면서 움직여야 한다.

 

잘못된 결정인데도 과신하며 강하게 추진한다면 반드시 몰락과 마주칠 것이다. 변화에 따른 수정은 수치가 아니라 지혜다.

 

뚝심은 고집이 될 수도 있다. 격변기에는 유연성이 요구된다. 유연성이 없이는 새로운 기회의 표지를 감지하지 못한다.

 

집단적인 사고가 강한 응집력과 추진력을 분출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격변기에는 전체를 떼죽음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

 

변화가 심할수록 이견, 반론, 역발상이 허용되고 장려돼야 한다. 오늘의 답이 내일에도 먹힌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DEC의 케네스 올센은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고 오판했었고 그의 회사는 딴 데로 넘어갔다.

 

IBM의 토머스 왓슨은 세계의 컴퓨터 수요가 5대라고 했었고 MS의 빌 게이츠는 인터넷에 주목하지 않는다고 했었다.

 

콘텐츠: 김종춘 불패경영아카데미 대표

콜라보: 박희애 불패경영아카데미 디자인PD

                 김민주 불패경영아카데미 콘텐츠PD

                 박현덕 불패경영아카데미 콘텐츠PD

                곽동훈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 저자

                 박승호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 저자

글/ 테스트22 미래경영관측소 clev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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