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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제품 첫 인상] 쿠션감이 인상적인…리복 ‘지젯 소울’

일상생활에서 많이 걷다보면 발이 아프기 마련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가벼우면서도 쿠션감이 좋은 신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편이다. 물론, 무게가 가볍다고 해서 발이 덜 아픈 것은 아니며 오히려 무게만 가벼우면 발에 오는 충격이 커져 발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래서 신발을 만들 때 가장 우선적으로 하는 것은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쿠션감을 높이기 위해 기술을 적용시키는 것이다. 이번 리복 ‘지젯 소울’은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중창의 공기방들이 쿠션감을 높여준다. 

처음 받아보고 신어본 결과 리복의 ‘지젯 소울’은 실제로 가벼우면서도 쿠션감도 충분히 있었다. 물론 아직 신발을 신어보고 일상생활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첫 느낌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었다. 

특히 과거 모 브랜드에서 출시한 ‘에어’시리즈의 신발보다 지젯 소울의 쿠션감이 더 좋은 편이었다. 쿠션감이 과연 오랜 시간 걸었을 때도 꾸준하게 유지가 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춰서 향후 제품리뷰 기사에 게재할 예정이다. 

과연 리복의 ‘지젯 소울’도 다른 러닝화 신발들처럼 가벼움과 함께 쿠션감을 잡으면서 좋은 신발로 불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2주 동안 착용해본 것들을 리뷰를 통해서 자세하게 적어볼 예정이다.

*첫 느낌*
1. 가벼우면서도 쿠션감도 좋았다.
2. 중창의 공기들이 쿠션감을 좋게 만들었다.
3. 신발을 신었을 때 발이 작아보이는 장점이 있었다.

H스포츠는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고,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 것들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기사의 경우 홍보 형태가 아닌 직접 느낀 2주 동안 착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리뷰 기사들을 통해서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주>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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