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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제품 첫 인상] 일체형+부스트 기능이 매력적인…아디다스 ‘울스라 부스트’

‘제대’를 하고난 훈남 유승호가 신고나오는 CF를 누구나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그래서 궁금했다. 유승호가 신고나와 쿠션감과 함께 발을 잡아주는 일체형 신발이 과연 실제로 신었을 때 그만큼 발이 편할지 의문이 들었다.

아디다스에서 이번에 출시된 ‘울스라 부스트’에 3가지의 장점을 손에 꼽았다. 신발에 프라임니트 갑피를 사용했으며 착화감을 좋게 만들었고, 스트레치웹 아웃솔로 접지력과 함께 내구성을 강화시켰다. 마지막으로 다른 신발들의 부스터가 아닌 울트라 부스트를 사용해 더 좋아진 쿠션감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처음 받아본 아디다스의 ‘울스타 부스트’의 디자인과 일체형으로 된 형태가 눈에 띄었다. 앞서 수퍼노바 시퀀스8보다 ‘부스트’ 기능이 특화되어 있다는 것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처음 신었을 때는 기존의 아디다스 신발과 동일한 발볼을 가지고 있었다.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발을 잡아주는 느낌은 확실히 좋았던 편이었다. 3가지 장점의 경우는 2주간의 착용이후 자세하게 적을 예정이다.

*첫 느낌*
1. 독특한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았다.
2. 쿠션감을 책임지는 ‘부스트’기능이 육안으로도 좋아진 것을 볼 수 있다.
3.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발을 잡아주는 느낌이 좋았다.

H스포츠는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고,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 것들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기사의 경우 홍보 형태가 아닌 직접 느낀 2주 동안 착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리뷰 기사들을 통해서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주>

글/ H스포츠 구민승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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